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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 Many "Governments", Too Much "Contents"

국내 또는 외국에서도 기업의 물품 및 서비스의 가장 큰 구매처는 공공기관이며, 정부는 가장 큰 소비기관입니다. 전세계 연간 정부조달시장규모는 6조 달러, 인터넷의 발달로 연간 1천 만건 이상의 대부분의 조달정보가 전세계 300,000개 이상의 발주기관의 웹 디렉토리에서 게시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약 2천 개가 넘는 공공기관 웹사이트에서 연간 20조원 이상, 수만 건에 달하는 입찰정보가 매년 게시되고 있습니다. 이들 정보를 국내 또는 해외 조달 비즈니스에 종사하는 기업의 세일즈맨들이 수작업(브라우징)을 통해 자사와 관련 있는 사업 기회를 찾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며, 이들에게 이러한 정보를 모아 신문 또는 인터넷 상에서 판매하는 CP들에게도 방대한 정보의 수집과 분배는 수천명의 인력과 막대한 비용 그리고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Too Many "Formats"

인터넷을 통한 조달정보의 획득과 수집은 각 조달기관 웹사이트가 각각 서로 상이한 포맷의 도큐먼트 포맷과 코드(카테고리)로 출판되어 있어서, 검색과 이용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합니다. 조달정보는 아직 표준화된 포맷이 아직 없고 HTML, WORD, HWP, PDF, EXEL, DATABASE, TEXT 등 수많은 형태의 문서로 인터넷 상에서 출판되고 있습니다. 또한 조달 코드(카테고리)도 국내 발주기관에서는 내자, 외자, 공사, 용역, 구매, 리스 등 각각의 기관이 서로 상이한 코드를 이용하고 있고, 해외에서도 유럽은 CPV(Common Procurement Vocabulary), 미연방 FPCS-Sic-Naics, 아시아 HScode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이용하여 출판되고 있어 이는 사용자에 혼란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Time to Market

정부조달 프로세스는 민간부문과 달리 시간을 기준으로 그 시작과 종료점이 명확합니다. 아무리 좋은 물품과 서비스라도 제때에 알맞은 정보를 획득하지 않으면 시장의 참여 기회는 먼 훗날을 기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항상 입찰서나 제안서 같은 방대한 서류를 작성할 시간이 필요 하고, 국제 입찰의 경우 현지 에이전트, 컨설팅, 파이낸싱, 조달기관 정보 등의 사전 준비 작업이 필요하므로 충분은 시간은 성공적 계약의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이러한 충분한 준비 기간은 단순 입찰정보보다는 프로젝트의 준비 또는 계획단계서부터 단계별로 정확한 정보 획득이 전제되어야만 가능합니다.

Contractors Are Not "e-Ready"

정부조달 비즈니스는 매우 보수적인 시장이며, 아직도 90% 이상의 이 시장 종사자들은 신문, 관보 등의 전통적인 정보매체를 정보 획득의 주된 창구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에게 하루에 적게는 수백 건, 많게는 수천 건에 달하는 방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정보 제공업체나 마켓 플레이스 운영자는 사용자의 관심에 꼭 맞는 비즈니스 정보를 쉽고 효과적으로 분배하는 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I have been very happy with our Bidmain service. The Bid Alerts always have been appropriate and immediate! Although we knew of most of the bids in our immediate area, we were very unfamiliar with the bids in other parts of the country. The Bidmain service has helped us build a national database to keep track of the industry happenings throughout the country, rather ...
 
Michael Foster
Sales Manager, Ver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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